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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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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장 이복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4-04-26 23:14 | 조회 1,273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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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를 맛깔나게 하시던 허수정샘께서 아이 입학하고는 얼굴을 볼수가 없네요. 하루 빨리 제자리로 돌아오시길 바라면서 스케치 시작합니다.
제가 매주 일찍나가는 바람에 단합대회를 할겸 이번주에는 9시 30분부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계단을 내려가 커피를 내리고 있자니 영자샘께서들어오시고진주샘 소연샘 광미샘 연이여 필유샘 소희샘께서 장소연샘까지 모시고 수업을 시작하셨습니다. 학회장님 소희샘과 소연샘 이름을 겨우  구별해서 외우셨다는데 장소연샘까지 오셨으니 큰일 입니다. 이름을 부르지말라는 미선샘 번호를 붙이라고도하고 빨주노초 파남보 바지색을 달리하자는 의견도 있었구요..
각양각색의 노래를 부르면 커피타임과 너나들이를 하였습니다. 먼저 영자샘의 징기스칸을 듣고  초성을 잡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파랑새야 자화상 발성이 끝나고 징기스칸 까지 신속 정확하게 공부하고 녹음하는데 진주샘의 야한 음성 변사인지 성우인지 모를 목소리들 광미샘의 막걸리 음성까지 소희샘의 정확한 음정 처음 녹음하신 장소연샘  필유샘의목소리  모두가 웃고 박수치고 다시 녹음하기를 한차례 분위가 이보다 좋을수는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11시 조금넘어서 계단 복도 부엌 녹음실 반짝 반짝 윤이나게 닦고 
 마음도 닦았습니다.
2차로 해오리식당으로 달려가 못다푼 회포도 풀고 빈약해진 배꼴도 채웠습니다.
제가 먼저온 관계로 커피타임을 못가졌지만 영자샘 말씀하시기를 밥값을 제하고나니 커피마실돈이 모자란다고 푸념섞인 전화도 왔습니다.ㅋㅋ
다음엔 푸지게 제가 쏠께요 . . .
징기스칸은 금요반이 씩씩하게 제일 잘 녹음할것을 감히 약속드리며 스케치를 마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팀장 김경희님의 댓글

팀장 김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요반의 웃음 가득한 모습이 한 눈에 보여지는 듯 합니다
월욜가면 사무실이 눈부시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팀장 노정희님의 댓글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며느리들이 모여 있는 듯 합니다.
일 잘 하고, 솜씨 좋고, 상냥하고, 재미 있고......
시어머니들이 좋아할 최고의 며느리들!!!!!
수고하셨습니다.

국장이영자님의 댓글

국장이영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요샘들 덕분에 사무실이 번쩍번쩍합니다.
인원이  많아서그런지 청소는15분만에 마쳤습니다.
한가지씩 맡아서 청소를 하니  재미도있고
깨끗해진 사무실을 보니 마음도  뿌듯했습니다.
모든샘들 고생하셨습니다.
장소연샘  환영합니다.
처음오셨는데  청소까지 하시고 ~~~~~♥♥♥♥
점심도 맛있게 잘 먹고
 디저트는  소희샘의 디안에서  차 한잔 했습니다.~~~♥♥♥
아이스크림에 커피를 섞어서 먹으니  입에서  사르르~~~~
사랑합니다.♥♥♥♥♥♡♡♡♡♡♡

단장 이은정님의 댓글

단장 이은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소연샘 환영합니다.
반짝거리는 녹음실을 토욜 보고 왔습니다.
뭐든 열심인 금요샘들 감사합니다.

이진주님의 댓글

이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뒷풀이 티다임이 있었군요 소희샘 디안 커피 맛있던데... 학부모가 되니 자유롭지 못한 시간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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