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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박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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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1-06-24 18:08 | 조회 1,10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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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영자님의 댓글

이영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샘!!!!!
단아한 모습과 낭송이 넘 잘 어울리는 샘........
혹 나에게 하는 말인가요?
처음 접하는 낭송 넘 잘 하면 질투나요*^^*.

박성분님의 댓글

박성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 !  감사!   
 
 정말 그런가요, ???
 제가 순진해서  정말 그런 줄 압니다..  ㅋㅋㅋㅋㅋ
 쌤들 질투 할 만큼  열심 열공 할께용 ~~~

이태자님의 댓글

이태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쌤은 생김도 차분한데  낭송도 넘 차분해요....

  그차분함에 음악까지도 넘 잘 어울려서 모두가 하나가 되는듯합니다.

  쌤가 음악가 낭송이 겹쳐지네요......................

박성분님의 댓글

박성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오늘은  구름위에 있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태자쌤 !  차분이미지로 계속 갈까요 ????    아! 근데 그 차분이 무척  힘드네요,,ㅋㅋㅋㅋ
 고백합니다.....
 제가  사실  잊어 먹기도 잘 하고 ,,  집에서는  사실  '버럭  엄마' 죠...
 말도  곧잘  버벅거리구요,,  ㅋㅋㅋ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샘 넘 좋~~
오늘도 하루를 맞이 했군요
희망이란  하루
이 빗줄기를    우리 모두 나누면 좋~~
그럼    안녕~~~
음악같은(조심) 부드러움으로 낭송이 되었으면~~~~~

박성분님의 댓글

박성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쌤!!
  희망이 없다면 미래도 없겠죠 ,,,    그래서 하루 하루를  살아 지는것 같아요...
    --- 희 망 -----  바라고 바란다..  음~~  모두가  그것이  언젠가는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되서 누렸으면 합니다..   
  넘  썰렁했나요,,ㅋㅋㅋㅋㅋㅋㅋ

박성분님의 댓글

박성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고맙습니다..  쌤 !

  열심 낭송해서  가슴을 울리는 `낭송인`이 되고 싶네요...
  제 목소리로 잠시나마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즐거움이 된다면,,,,
  그것 또한 `선`을 행하는 일이 아닐까요~~~~  요즘 떠오르는 생각입니다.

이필유님의 댓글

이필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악과 시와 ^^ 정말 좋은 밤입니다  박샘의 차분한 낭송들으니
친구가 너무나 그리워지내요
그럼 안녕^^^^^

박성분님의 댓글

박성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고맙습니다..^^
 과찬이세요...ㅎㅎㅎㅎ  그치만  기분은  업입니다..ㅋㅋㅋㅋ
 안녕히  주무시고  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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