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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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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장 이복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4-12-11 00:54 | 조회 1,293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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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일찍 녹음실 계단수를 세기 시작했다.

김미선샘을 미리 픽업을 하고 금요반을 사수했다.

젤 먼저 짧은 머리 의 필유샘이 오셨고 정희샘도 같은 미용실은 아니였지만

산뜻하게 단장하고 오셨고 그 뒤로 최갑순쌤께서 환한 웃음으로 답해 주셨다. 이윽고 광미샘이 오셨구

송년의밤을  위해 똘똘 뭉쳤다. 비밀리에 연습도 하고 발성과 호흡으로 풀을 공부하고 녹음했다.

웃음소리가 계단을 오르고 우리들의 목소리는 커져만 갔다. 이렇게 행복도 스스로가 셀프해야만 한다.

이세상에서 황금이 젤 좋다고 하지만 난 지금이 젤 좋다. 매일 매일 행복하기.하루에 칭찬 한가지씩 하기

웃음 크게웃기. 발성하기. 하루를 시작함에 있어 준비단계가 필요하다. 우리들의 소리에는 발성도 필요하다.

밥을 먹듯 발성과 복식호흡을 많이 해야 할듯하다. 사진도 찍고 영자샘이 오셔서 믹싱도 하고 그렇게 금요반은

지나가는 시간에게 잡아 먹혔다. 송년의 밤이 기다려진다. (왜 일까요?)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새로운 날에게 감사를 드린다.  오늘도 모든것이 잘 풀리것이라는 믿음을 가진다.

마음이 밝아진다. 향소도 밝아온다.

댓글목록

단장 이은정님의 댓글

단장 이은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짜 궁금 궁금!!!
송년의 밤이 기다려집니다.
금요반샘들의 깜짝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금요반의 활기를 다시 느끼는 것 같습니다.

팀장 이복희님의 댓글

팀장 이복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단장님 감사합니다.
성원에 힘입어 금요반이다시뭉쳤습니다.
화이팅을크게외치고 단장님을생각했습니다.
조용히미소지으시고 갈채를 . . .

팀장 노정희님의 댓글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희 샘!!!
공개해도 못 따라가요.
송년의 밤을 기다리며 행복해 하다니!
몹시 궁금합니다.
참겠습니다. 송년의 밤까지....

팀장 이복희님의 댓글

팀장 이복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희샘
고맙습니다.
우리들의히든카드최갑순샘
성공한것 같지요?
ㅎㅎ
목요일가서커피 내려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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